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50)
잡동사니 (14)
책 이야기 (4)
영화 이야기 (6)
음식 이야기 (9)
블로그 이야기 (10)
마음에 드는 글 (7)
38,271 Visitors up to today!
Today 4 hit, Yesterday 18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3/01 16:03
 어제는 한동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블로그 축제, '만남'에 참석했습니다.

 딱히 한 건 없지만 자원 봉사 신청을 한 덕분에
 전체적인 행사 분위기까지 차분하게 살펴볼 여유는 없었는데,
 새벽까지 계속된 뒷풀이를 끝내고 집에 와서 그 날 받은 명함을 분류해 봤더니
 전체 42장 중에 블로그 주소가 없는 회사 명함이 22장이었고,
 그 중에 블로그 명함을 가져오지 않아서 회사 명함을 대신 주신 분이 여섯 분 정도 계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비즈니스용 인맥을 쌓기 위한 목적으로 참석하신 분들이 많아서
 순수한 블로거들의 축제를 기대하고 오신 분들 중 상당수가
 그다지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하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특히나 혼자 오신 분들은
 업계(?) 종사자들이 쉴 새 없이 명함을 돌리는 어색한 분위기와
 처음 보는 사람들 사이의 대화에 선뜻 끼어들기 힘든 점 덕분에
 축제를 제대로 즐기는 데 어려움이 있어 보였습니다.

 원래는 참가자들을 여러 그룹(토끼, 슈렉, 천사, 호박, 스마일 등등)으로 분류해서
 한 시간 정도 그룹별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걸로
 모든 분들이 골고루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할 계획이었는데,
 어쩐 일인지 이 그룹별 대화가 취소되는 바람에 혼자 오신 분들이 좀 더 고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저를 포함한 자원 봉사자들이
 그룹에 끼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분들을 챙겨 드렸어야 했는데,
 참가자 확인 및 회비 수령, 물품 보관같은 쪽에 인력이 분산되다 보니
 2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의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돕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던 것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조금은 아쉬웠던 네 시간 동안의 공식 행사가 끝나고 나서
 이어진 뒷풀이에는 70명 정도의 인원이 참가했습니다.
 앞서 문제가 됐던 업계 분들이 빠져 나가고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인 덕분에
 굉장히 화기 애애하면서도 유쾌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뒷풀이가 제가 생각했던 '블로그 축제'의 이미지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늘 온라인 상에서만 만나던 사람들과 직접 만나서 얘기할 수 있다는 건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저에게는 제법 특이하면서도 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
 그동안 블로고스피어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오프라인 상에서의 이 사람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기곤 했었는데
 이번 축제에서 저의 그런 호기심이 상당 부분 충족돼서 만족스럽습니다.
 
 단지 '제 1회'였다는 이유로 부족했던 많은 부분에 대한 이해와 용서를 일일이 구하기는 힘들겠지만
 적어도 이런 모임을 두 번 다시 못 가질 만큼 심하게 말아먹지는 않은 것 같아 조금 안심이 되고, 이번의 경험이 보다 성공적인 다음 모임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줬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정확히 언제가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다음에도 이런 모임이 마련된다면 기꺼이 참석하고 싶군요.
 여건만 되면 자원 봉사 신청도 하구요.
 아마 그 때는 이번보다 좀 더 많은 분들을 도와 드릴 수 있는 쓸만한 자원 봉사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 라는 별다른 근거 없는 희망을 살짝 품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꽤나 말 많았던 이번 축제를 뚝심 있게 진행해 나가신 혜민아빠님과
(빈둥거린 저를 제외하고) 여러 모로 고생하신 자원 봉사자 분들, 참석해 주신 블로거 분들,
 참석하지는 않으셨지만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onelysunday.tistory.com/trackback/51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 2008/03/01 16:39 | DEL
그간 말이 많았던 블로그 축제가 드디어 어제 홍대클럽 벨벳 바나나에서 열렸습니다. 마음 한 편으로는 약간 우려하면서 모임에 참가했는데, 생각보다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신 것 같아 매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연말에 같은 장소에서 다른 자원봉사자 분들과 CC Hope Day를 준비해 본 저로서는 이런 행사를 기획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지 알기에 처음 행사를 혜민아빠님이 준비하신다고 했을 때 우려가 앞서기도 했..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 2008/03/01 18:05 | DEL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블로그축제가 끝났습니다. 어제(2008.02.29) 오후 신촌을 향하는 버스를 타고 출발하면서 생각한 도착 예정시간은 16시였는데 인천에서 차가 무지 막혀서 인천을 빠져나가 순환고속도로로 들어서는데 16시더군요. ^^;;;; 아무튼 지루하게 버스를 타고 홍대입구로 가서 벨벳바나나에 들어간 시간은 16시 25분쯤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행사 준비를 하고 계셨고, 저도 곧 준비에 착수하여 대략 17시 30분쯤에는 준비를 끝내고..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 2008/03/01 18:47 | DEL
다른 사람들이 후기 올리겠거니 하고 나는 쓰지 않아야지 마음 먹었다. 그랬다가 블로그축제에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이 후기를 포스팅해달라고 해서 나만의 개인적 후기를 정리해본다. (이미지; 워낙 사질 잘 찍는 블로거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카메라 들이대기가 민망했다. 그래서 두고 왔다가 중간에 잠시 가지고 와서 한 두컷 찍어본 것이다) 일단 좋았다. 시시껄렁하게 나도는 풍문의 논쟁꺼리들은 전혀 없었다. 그런 언급이나 분위조차 없었다. 오히려 그런 악소문으..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2008/03/01 20:59 | DEL
어제 블로그 축제를 갔다 왔습니다. 사실 가지 않으려고 했으나 몇 분 지인들과 약속도 있고 해서 직장에서 무려 1시간이나 떨어진 곳으로 찾아갔고 홍대에서도 30여분 동안 헤매야 했습니다. 전 길치에요..ㅠ,.ㅠ 겨우 미리 와 계시던 문성실님께서 직접 바깥으로 나와서 안내해주시는 바람에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에효... 다음엔 지도 좀 꼼꼼히 보고 가야겠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물망초5님께서 첫 명함을 주셨군요..
Tracked from 민노씨.네 | 2008/03/02 14:03 | DEL
또 다른 부제 : 문제는 우리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다. 이 글은 블로그 축제에 대한 몇몇 후기를 읽은 뒤, 그 연상작용으로 쓰여지는 글입니다. 그러니 이 글은 블로그 축제에 대한, 제 전혀 없는(가질 않았으니.. ^ ^; ), 체험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글입니다. 즉, (오프행사인) 블로그 축제에 대한 어떤 체험과 사실에 기반한 글이 아니죠. 다만 '후기 포스트들'라...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 2008/03/02 21:54 | DEL
오늘 제 1회 블로그 축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행사였는데요. 비교적 잘 치루어진듯 하고, 저 또한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지금 시각을 보니 새벽 3시가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6시 부터 시작이었지만, 회사일로 인해서 저녁 8시 50분경에야 행사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행사장에서 많이 빠져나간 상태더군요. 그래도 일찍 오신 분들한테 들으니, 250여분 정도가 참석한것 같다는..
Tracked from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 | 2008/03/03 10:20 | DEL
새로운 시도의 계기로!!! 블로그축제와 관련해서 다양한 관점의 토론과 논쟁이 있었습니다. 저나 저희 팀원들로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당혹스러웠고, 너무나 많은 쟁점들이 제기되다 보니 업무로 번잡스러운 주중엔 도저히 포스팅을 올리기 힘들었습니다. 금요일에 블로그축제에 참가해서(비록 지각은 했습니다만…) 참석한 분들, 자원봉사자들을 뵈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어젠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조금은 한적한 지하철, 한결 조용..
Tracked from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 | 2008/03/03 10:20 | DEL
5개월간의 여정 (고민하자, 만나자, 시도하자, 틀을 갖추자) 저희 뉴미디어산업팀은 2007년 5월 22일에 출범했습니다. 아직 만 1년이 되지 않은 신생팀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저는 9월 19일부터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팀 출범 이후 몇 개월만에 팀장 교체라는 돌발상황이 발생한거죠.) 저희팀은 출범 당시부터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사실 정부부처 어떤 팀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예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전임 팀장님의 혜안에 경의를 표합..
Tracked from New Beginning | 2008/03/04 00:32 | DEL
(사진은 계속 업데이트 할꺼랍니다) 2월29일 블로그 축제가 있었습니다. 처음 블로그 축제를 연다는 글을 봤을때, 정말 단순하게, "어? 블로그에서만 알던분들을 실제로도 뵐수있겠는걸?" 이 생각 하나가지고 참가신청을 했었고, 現백수 상태로 시간이 좀 여유로운점이 있는 관계로;;; 블로그축제를 도울겸 자원봉사자 신청도 했습니다. 사실,.자원봉사자 신청이유중 하나가 그냥 아는사람도 하나없이 혼자갔다가;;;못 어울릴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 신청한점도 없지않아..
Tracked from 문화체육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 | 2008/03/07 16:51 | DEL
< 참고 : 이전 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블로그축제를 둘러싼 논쟁, 떡밥 제공으로 끝낼 수는 없다. – 새로운 시도의 계기로!!! 2. 블로그 축제, 큰 틀에서 맥락을 짚어 봅니다 – 5개월간의 여정 3. 블로그축제와 관련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과 넋두리 위의 글들은 블로그축제와 관련된 과거 지향적인 포스팅들이었다면, 지..
BlogIcon nob | 2008/03/01 1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 많았던 블로그축제 잘 치뤄졌군요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18:07 | PERMALINK | EDIT/DEL
으음... 참석하신 분에 따라 평가의 차이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
BlogIcon 넷물고기 | 2008/03/01 16: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달빛그림자님 .. 심하게 말아먹지는 않아' 라는 말에 풉 - 소리가 났습니다. ㅎㅎ 어제 실제로 만나뵈니 컴퓨터속 달빛그림자님의 아바타를 현실세계에서 만나뵌 기분이랄까요 .. 소천하지만 예전에 댓글달고 인사드린걸 기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히히 ~ 자주올게요 .. 덕분에 축제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자원봉사 하시느라 힘드셨을거에요 ^^ ( 그덕에 즐겁긴했지만 ㅎ )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18:11 | PERMALINK | EDIT/DEL
다소 여성적이고 어쩐지 가냘플 것 같은 '달빛 그림자'라는 닉네임과 달리 덩치 좋은 아저씨라는 사실을 알고 -_- 요런 표정으로 변한 분도 많았답니다 ^^;;;

제 블로그에 댓글까지 남겨주셨는데 당연히 기억해야죠 ㅋ
직장 명함에 블로그 주소랑 닉네임 스티커로 붙여 놓으신 센스는 최고였습니다 ^_^.b
좋은 시간 보냈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이 계시니 정말 다행이네요.

실제로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저도 종종 놀러 갈께요 :)
BlogIcon Zet | 2008/03/01 17: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에요. 부럽습니다. ^^;;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18:13 | PERMALINK | EDIT/DEL
축제 관련글들을 읽어 보니
고생만 하시고 그다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분들도 계셔서 많이 죄송스럽네요 = =

블로그 컨퍼런스는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
BlogIcon 민난 | 2008/03/01 17: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많은 분들 만나셨어요?ㅎㅎ
200명이라니 생각만 해도 참..ㅠ
혼자 갔으면 정말 뻘쭘했을 거 같아요..ㅋㅋ;
아무튼 수고하셨어요 ㅎㅎ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18:14 | PERMALINK | EDIT/DEL
저는 말주변도 없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얘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만족스럽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민난님 오셨으면 바로 고객관리(?)에 들어갔을 텐데 ㅋ
다음번엔 기회 되면 오세요 :)
BlogIcon 페이비안 | 2008/03/01 18: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다녀오셨군요. 이런 저런 이유로 갈 엄두도 못낸 행사였지만, 역시 갔다고 했더라도 무지하게 뻘쭘했을 거 같네요. 흐흐.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23:18 | PERMALINK | EDIT/DEL
하핫 ~ 뭐든 직접 경험해 봐야 알 수 있는 거 아닐까요?
페이비안님도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참석하셨다면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화니! | 2008/03/01 2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는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혹시라도 블로그 축제 자봉단 모임이 있으면 다시 참석해서 뵙고 싶네요. ^^; 트랙백이 가지 않아, 수동 트랙백을 걸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축제 후기 - 1. 블로거분들의 안타까움에 대한 생각 (http://khn97.tistory.com/90)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23:21 | PERMALINK | EDIT/DEL
어서 오세요, 화니님 :)
행사 내내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시간만 된다면(아마 될 겁니다 ^^;; ) 꼭 참석하고 싶군요.
수동 트랙백 얼른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BlogIcon 라이토. | 2008/03/01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1회라서 조금 어색하기도 했을것같네요 ^^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23:22 | PERMALINK | EDIT/DEL
정말 라이토님 말씀처럼
뭐든 처음에는 굉장히 어색한 것 같습니다.
차차 나아지겠죠? :)
BlogIcon 호박 | 2008/03/01 2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부지런쟁이 달빛님^^ 벌써 신중한 후기를 올리셨군요~
헉! 트랙백 쩜 보소~ 호박을 제외한 다른분들..도.. 부.부지런하시군여(-.-)
호박은 죙일 이사준비로 바빳습니다. 지금도 서방님은 한창 이사준비를.. ㅋ
(그와중에 땡땡이 치고있는 아엠호박~)

내일쯤(?) 몇장남긴 사진과함께 후기올리겠슴다. 달빛님 사진도 있사오니 기대를???
히~ 좋은밤 되세욤(^^*)/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23:23 | PERMALINK | EDIT/DEL
사실 저도 다음 주에 이사를 가야 해서
짐 정리 좀 해야 하는데
후기를 너무 늦게 쓰면 쓰기 전에 다 까먹을 것 같아서
포스팅을 조금 서둘렀답니다 ^^;;;

아아... 제 사진은 그다지 보고 싶지 않지만
후기는 재미날 것 같아서 굉장히 기대되는데요 +_+
BlogIcon 심플 | 2008/03/01 2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잘 치루고 오셨군요^^*
소심파이시라 구석에서 맥주나 마시고
오신다더니 자원봉사까지 하셨네요?
자원봉사는 제 전문인데 ㅋㅋ
별 관심 없었는데 갑자기 관심이 가는데요?
다음 번에는 저도 한번???ㅋ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1 23:27 | PERMALINK | EDIT/DEL
그냥 시간이 잘 맞길래 자원 봉사에 참가했는데
하는 것 없이 바빠서 결국 맥주도 못 마셨답니다 ^^;;

심플님도 자원 봉사를 즐겨 하시는군요.
심플님이랑 같이 봉사해도 재미날 것 같은데요 :)
BlogIcon BrightListen | 2008/03/02 0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같은 '기도'팀이죠. *-_-* 포스팅 하신거 보니 잘들어가신것 같아욘..
전 아침 차 타고 넘어오느라.. 어떻게 온건지도 몰랐다는..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2 00:09 | PERMALINK | EDIT/DEL
오오 ~ 브랄님 하이 +_+
몸 상할까봐 뒷풀이 끝나고 바로 집에 왔는데도
아침에 일어났더니 목은 잔뜩 잠기고
머리는 띵해서 따끈한 꿀물을 한 잔 마셨답니다.
갑자기 영감님이 되어 버린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ㅋ

아침까지 놀다 오셨다는 사실 자체가 부러운데요.
저도 한 5년만 더 젊었어도 ^^;;;
BlogIcon 러브네슬리 | 2008/03/02 0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내년을 기약할게요 ..ㅠㅠ
아아아아~~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 ;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2 10:08 | PERMALINK | EDIT/DEL
다음 달의 블로거 컨퍼런스나
BPF 2008(블로거 영화제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블로그 코리아에서 주관하는 블로그 간담회 등등
행사는 많이 있으니 굳이 내년까지 기다리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
BlogIcon 민노씨 | 2008/03/02 0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담담하고 정갈한 단상이네요. : )
추천 한방 날립니다(올블이요).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2 10:09 | PERMALINK | EDIT/DEL
밋밋하고 몰캉몰캉하기만 한 글을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Kime | 2008/03/02 1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와와- 잘 다녀오셨군요!
200여분이나 참여하셨다니 꽤나 큰 모임이었네요! ^^
다음 모임이 또 있다면 꼭 참여해보고 싶어요!
그때까지 잘 달려야할텐데요^^;;;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2 22:21 | PERMALINK | EDIT/DEL
네에 ~ 즐겁게 잘 다녀왔답니다 v.^ ^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는 편이다 보니
한꺼번에 200명이 넘는 분들과 한 공간에 있는 게
꽤 진기한 경험이더라구요 ^^;;;
공식 행사만 네 시간 정도 진행됐지만
저는 참가하신 분들 중 절반도 못 만났답니다 ㅋ

키메님도 부지런히 달리셔서
다음에 이런 종류의 모임이 개최되면 거기서 뵙게 되길 바랄께요 :)
BlogIcon 버그니? | 2008/03/02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셨군요~ 다음번에는 저두 참여해 보고 싶어지네요~
어디가나 만남에는 항상 여러가지 모습들이 있기때문에 과하지 않다면 적당히 즐겨야겠죠~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2 22:25 | PERMALINK | EDIT/DEL
하핫 ~ 이런 종류의 행사를 위해
총대를 메고 나설 분이 또 계실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다음 기회가 생긴다면(버그니님의 축제도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뵙게 되길 희망합니다 :)
BlogIcon 에코♡ | 2008/03/02 18: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맥주를 많이 마셨어야 했는데 아꼽ㅋ

후기 정리를 아주깔꼼하게 해주셨네요~
난 막상 쓰려고 보니 생각이좀 엉켜서 ㅋㅋ

달빛그림자님도 수고 많으셨어용^^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2 22:27 | PERMALINK | EDIT/DEL
아아... 그러게요.
술을 잘 못하니 맥주라도 마셔뒀어야 했을 텐데 ㅋ

글쎄요, 쓰고 나서 보니
물 너무 많이 붓고 끓인 라면같은걸요 ㅠ.ㅠ
제 생각은 항상 엉켜 있답니다 =_=

자원 봉사 및 인기인의 임무를 다하느라
에코님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BlogIcon 그라나도 | 2008/03/02 2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짜피 참가 안할꺼라 어떨지 생각도 안했지만 올블 글 보고 괜히 거부감 생기고 '혜민아빠'라는 분 조금 멀리하고 싶어진 =_= (<-선입견은 안좋아!)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2 22:31 | PERMALINK | EDIT/DEL
하핫 ~ 시작 전부터 워낙에 말이 많다 보니
별 관심 없어하는 분들도 나름대로 골치가 아팠을 것 같네요 ^^;;;
뭐, 가치 판단은 개인의 몫이죠.
BlogIcon 달룡이네집 | 2008/03/03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늦게 와서..앞의 사정은 잘 몰랐지만..그런 사정이 있었군요..자원봉사자로 참여하셨다니..너무 고생이 많으셨을 듯 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3 15:06 | PERMALINK | EDIT/DEL
하핫 ~ 다음 기회가 생긴다면 그 때는 좀 더 일찍 뵙고 싶군요.

사실 저는 그다지 한 게 없지만
행사 끝날 때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이 생기면
부리나케 달려가 열성적으로 일해주신 모든 자봉단 분들이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음엔 좀 본받아야죠 ^^;;;
BlogIcon 호박 | 2008/03/03 1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사준비 잘하고 계시나욤? 달빛님^^
호박은 맘만 급하고 몸이 영 따라주질 않는다는.. 컥!

허접후기하나 올렸어욤~ 달빛님 사진도 한장 건졌다능.. 흐흐^^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3 15:10 | PERMALINK | EDIT/DEL
짐 정리하면서 계속 '귀찮아, 이사 가기 싫어, 누가 대신 해 주면 안 될까'라고 투덜거리고 있답니다 ㅋ

이사라는 게 신경 쓸 것도 많고 체력 소모도 크니까
무리 하다 몸살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후기 읽으러 얼른 달려가겠습니다.
아, 제 사진이라니 걱정이 앞서는군요 =_=;;
BlogIcon Longboy | 2008/03/03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사람들이 굉장이 많이 갔네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저는 신분을 감추고 쭈~욱 비밀스럽게 살래요. ㅎㅎ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3 15:11 | PERMALINK | EDIT/DEL
저도 몇백명 단위의 오프라인 행사는 거의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늘 속에 신비롭게 남아 있지 마시고
어서 따뜻한 햇볕 속으로 걸어 나오시길 바랄께요 :)
BlogIcon 하류잡배 | 2008/03/03 1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름대로 재밋었습니다.. 달빛 그림자님을 만나지 못한건 아쉽지마능;;
전 뭐.....업체분들이랑 얘기하는것도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3 15:15 | PERMALINK | EDIT/DEL
2차까지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뵙지 못해서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_=
하류님 오셨냐고 여기저기 물어보거나
2차 때 테이블을 자주 옮겨다녔어야 했군요 ;;;

그래도 재미난 시간 보내셨다니 어느 정도 위안이 되는군요.
다음 기회가 영영 없지는 않을 테니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BlogIcon Mr.번뜩맨 | 2008/03/03 19: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다녀오셨군요.. ^^하지만 좀 어색했을 껏 같은...
아직은 개인적인 공간이다보니 자신을 잘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 분위기가 가득했을꺼 같아요.^^*
앞으로 이런 축제가 자주 개최될수록 블로거분들도 서서히 좋은 만남을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4 11:04 | PERMALINK | EDIT/DEL
처음 보는 사람들이 몇백명이나 모여있다 보니
온라인 상에서는 꽤 활달하고 터프한 분들도
수줍어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시더군요 ^^;;;

그래도 약간의 시간과 대화, 알콜을 포함한 음료 등등이 다 해결해 주던데요 ㅋ

이번 행사가 워낙에 말이 많다 보니
다음에 또 총대 메고 나설 분이 계실지 걱정스럽습니다.
BlogIcon 소나기♪ | 2008/03/03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달빛님과 같이 블로그 하시는 분들을 한번 뵙고 싶습니다. ㅎㅎ
섬세한 글을 쓰시는 분들은 정말 여리고 감수성이 풍부할까..
또 어느분은 산적같이 생겼을꺼야.. ㅎㅎㅎ

1회가 그래도 말아먹지 않을 정도라는 것이 다행이기도 하네요.^^
언제 지방에서도 열릴지않을까 합니다.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4 11:09 | PERMALINK | EDIT/DEL
저는 그냥 적당히 살이 오른 아저씨랍니다.
딱히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충족시켜줄 만한 외모는 아니죠 ㅋ

이 날의 가장 큰 재미는 평소에 '으음... 대체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생겼을까, 오프라인 상에서도 이렇게 귀여울까(또는 까칠할까, 논리적일까 등등)' 같은 다양한 의문점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었습니다.

지방에서 모임이 생겨도 여유만 된다면 저도 달려가고 싶은데요 :)
BlogIcon 센~ | 2008/03/04 0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코님블로그에서 사진 잘 구경했어요.
16일도 오시지요? 저 아는 사람이 없어서 막 친한척 할 사람을 찾고있어요 ㅋㅋㅋㅋ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4 11:16 | PERMALINK | EDIT/DEL
으음 ~ 되도록이면 카메라를 피해 다녔는데
그래도 사진이 올라온 모양이군요 ;;

1차 초청 명단에 올랐으니 꼭 갈 생각입니다 ㅋ
저도 아는 분보다 모르는 분이 훨씬 많은 그런 자리에서
센~님을 뵙게 되면 무척 반가울 것 같습니다 ^_^

근데 참가자가 워낙에 많다 보니 오다 가다 우연히 뵙기는 힘들 것 같아 걱정스럽네요 ^^;;
BlogIcon D. | 2008/03/04 0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달빛그림자님도 갔다오셨군요,,ㅠㅠ
정말 다들 부럽습니다~ㅠㅠ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4 11:20 | PERMALINK | EDIT/DEL
아아, 디닷님 ~
이번에 리뉴얼한 홈페이지 구경 잘 했습니다 :)
저도 디페분들을 모임에서 뵐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려면 일단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행사가 열려야 할까요? ^^;;
BlogIcon 화니! | 2008/03/04 1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밤 늦게 마지막 사진 포스팅을 끝냈어요.. 휴~~
어쨌건, 와서 구경 함 해주심이... ^^; 트랙백 날리겠습니다.
왜 저만 미워하시는 거에요?? 또 트랙백이 날아가지 않아요. --;; 한번 더 수동 트랙백을 걸겠습니다.

블로그축제 후기 - 6. 뒤풀이 (사진)
[http://khn97.tistory.com/95]
BlogIcon 가눔 | 2008/03/04 10:57 | PERMALINK | EDIT/DEL
아마 티스토리가 제멋대로 스팸트랙백으로 분류해버렸을 겁니다.
달빛그림자님~~~휴지통에 가셔서 확인해보세요.ㅎ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4 11:23 | PERMALINK | EDIT/DEL
다른 분들이 축제를 즐기는 동안
힘들게 사진만 찍으신 화니님,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얼른 달려가서 구경하겠습니다.

으음... 왜 트랙백이 걸리지 않는 걸까요 =_=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4 11:26 | PERMALINK | EDIT/DEL
요건 가눔님께 드리는 댓글입니다.

트랙백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으면
휴지통에서 건져낼 수 있지만,
링크 오류같은 게 생기면서 트랙백 자체가 안 걸리면
방법이 없더라구요 ^^;;;

아마 화니님은 두 번째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휴지통에는 성인광고 트랙백만 몇 개 들어있거든요 ㅋ
BlogIcon 가눔 | 2008/03/04 1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거우셨다니 다행이군요. 워낙 시끌시끌해서 안 좋은 일이 생기진 않을까 했는데...^^
저는 오프취향이 아니라서....흐흐... ;)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04 11:29 | PERMALINK | EDIT/DEL
시작 전부터 시끌시끌하긴 했지만
불평하던 분들 중에 직접 참가하신 분들이 없어서 그런지
별다른 사고 없이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온라인에서는 나름 활달하지만
막상 오프라인에서 보면 말도 별로 없이 얌전한 편이랍니다 ㅋ
BlogIcon 도꾸리 | 2008/03/04 2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쉽습니다~
저도 함 가보고 싶었는데...
출장과 겹치는 바람에...

홍콩에서 돌아왔습니다~
내일부터는 블러그 정상 운행됩니다~
그간 2년전 글들을 보여드려 죄송~
아자아자~~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09 | PERMALINK | EDIT/DEL
잘 다녀 오셨다니 다행이네요 :)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또 다른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혼하기 전의 사연이 2년전이라면
아직도 신혼이신 셈이군요 ㅋ

한동안 잠수를 하는 바람에 읽어야 할 포스트가 산더미처럼 쌓여서 조금 걱정스럽네요 ^^;;;
BlogIcon 별빛하나 | 2008/03/04 2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다녀오셨군요. ^^ 저는 부산에 있는터라 가기가 힘들다는... 이번 축제는 아쉬운 점이 많았던 거 같네요... 그래도 앞으로 이런 행사가 계속 된다면 보다 발전된 축제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11 | PERMALINK | EDIT/DEL
지방에서도 이런 자리가 마련될 계기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지만 워낙 말들이 많다 보니 시간이 조금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첫 발은 내디딘 셈이니까 어떻게든 되겠죠? :)
BlogIcon Tinno | 2008/03/05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완전 부럽네요. 저런 모임도 가지시구..ㅠ
그리고 1회여서 조금 부족한 점도 있었겠지만, 앞으로는 매회 마다 발전하기를
바래봅니다~^_^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13 | PERMALINK | EDIT/DEL
으음... 디페분들도 와 주셨으면 꽤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걸요 ㅋ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안 좋은 얘기만 듣는 자리이다 보니 2회 행사를 주관하기 위해 총대를 메고 선뜻 나설 분이 있을지 조금 걱정스럽네요 ^^;;;
BlogIcon 안지용 | 2008/03/05 14: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러워요.. 저 또한 참가 하고 싶었는데
직장으로 인하여... 좋은 곳을 다녀오신 후 블로그가 더 이쁘지리라 생각됩니다.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15 | PERMALINK | EDIT/DEL
이번 축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은 아닐 거라도 생각합니다.
언젠가 지용님도 참석 가능한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네요.
몸살이 나서 한동안 블로그 관리에 소홀했지만
더 예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군요 ^^;;;
BlogIcon 이대표님 | 2008/03/05 1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 험한 이대표 들렸습니다~` 흠 처음에 축제에 관한 이야기는 들었는데 아무래도 기획한 의도와 달리 비지니스를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 예상해서 잠시 첫 축제는 지켜 보기로 했는데 얼추 맞아 떨어졌네요.뭐 그래도 일단 처음 시작한거라 다소 문제점이 생길 수 있겠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이런 축제가 있다보면 문제점을 해결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네요~ 그렇지 않다면 이야기 해주세요~~ 제가~~ 한마디 하죠 ㅎㅎ ㅋㅋ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19 | PERMALINK | EDIT/DEL
이대표님 블로그 들러 보면
전혀 입이 험하지 않으시던데요 ^^;;;

그나저나 선견지명이 있으시군요 +_+
저도 이번 행사가 2차, 3차 축제로 이어질 수 있는 바탕이 되어 준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답니다.

아, 오늘 블코 세미나 참석하시죠?
있다 뵐 수 있겠네요 :)
BlogIcon 러브네슬리 | 2008/03/05 2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달빛님도 다녀 오셨네요..
역시나 그런 일들이 있었네요..ㅎㅎ
하지만 뒷풀이에서도라 그 의의를 찾으실 수 있으셨다니 다행이에요 ^^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22 | PERMALINK | EDIT/DEL
뭐, 아무 것도 안 하고 토론만 하는 것보다는
문제가 좀 있더라도 직접 저질러 보는 편이 나으니까요 ㅋ
저에게는 참석한 보람이 있는 행사였답니다 :)
BlogIcon 호박 | 2008/03/06 14: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사땜에 바쁘신거삼?
토옹~ 뵈질 않아서 걱정많은 눈화가 안부물으러 다녀갑니다^^
그냥 이사땜에 바쁘거져? 호박눈화도 9일날 이사라.. 쩝!

암튼 파이팅합시다^^ 이사잘하시공~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24 | PERMALINK | EDIT/DEL
누님 ~ 저 이사하다 몸살났어요 ㅠ.ㅠ
짐 좀 옮기고 정리하고 청소하다 몸살났다고 하면 다들 위로는 커녕 덩치값 못한다고 구박만 하더군요 ㅋ
여전히 상태가 안 좋긴 하지만
죽을 만큼 아픈 건 아니니까 블로깅 다시 시작할께요 ;)
BlogIcon 노운 | 2008/03/07 17: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 하나 더 남기고 갑니다.
자원봉사 때문에 너무 고생하셨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25 | PERMALINK | EDIT/DEL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블로그에 얼굴을 비추지 못했는데
그 사이에 어떤 논의가 진행됐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얼른 읽어보러 가야겠는데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3/10 07: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있으셨나 보군요^^
고생은 좀 하셨겠지만 좋은 추억이었을 것 같습니다!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27 | PERMALINK | EDIT/DEL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자그마치 '축제'였는걸요.
(농땡이를 많이 부려서) 딱히 고생이라고 할 건 없었고
꽤나 즐거운 자리였답니다.
BlogIcon Zet | 2008/03/10 07: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몸이 안좋으신건지 바쁘신건지..
무사히 돌아오시길..ㅠ.ㅠ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28 | PERMALINK | EDIT/DEL
하핫 ~ 제가 몸이 좀 부실해서요 ^^;;;
얼마 전에 이사했다가 몸살이 나서 한동안 누워있었답니다.
이제 좀 살 만하니 얼른 컴백해야죠.
신경 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 2008/03/10 15: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29 | PERMALINK | EDIT/DEL
벌써 오늘이군요.
좀 있다 뵙죠 8D
BlogIcon 호밀 | 2008/03/12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제에 잘 다녀오셨군요 :)
저도 long boy님과 함께 은둔생활 할거예요 크크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31 | PERMALINK | EDIT/DEL
으음... 어쩐지 호밀님의 블로그 아이콘(마녀인가요?)이랑 은둔생활이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하네요 ^^;;;

그래도 가끔은 따땃한 양지에 얼굴 좀 비춰 보시는 게 어떨까요? ㅋ
BlogIcon 첫눈e | 2008/03/12 2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거우셨나요? 흑흑..
저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요즘 회사를 다니면서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네요;;;흑흑...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3 11:32 | PERMALINK | EDIT/DEL
회사 때문에 참석 못하신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돈 번다는 게 다 그런 거죠, 뭐.
축제건 번개건 다음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 때는 꼭 오세요, 토닥 토닥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3 #4 #5 #6 #7 #8 ... #5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