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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09:31

 하아... 생각보다 잠수가 길어졌네요.

 지난주에 이사를 했는데 새로 옮긴 집에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지 않기도 했고,
 딱히 힘든 일을 많이 한 것도 아닌데 몸 상태가 안 좋아져서
 하루 종일 병원, 직장, 피트니스 센터(아프면 쉬어야 하는데 돈이 아까워서 ;;; ) 등등을 돌아다니다
 겨우 집에 돌아와 컴퓨터 앞에 앉으면 무척 피곤해서 금방 잠들어 버리다 보니
 열흘 넘게 블로그에 얼굴을 비추지 못했답니다.

 지금도 남아 있는 몸살 기운 때문에 어질어질하기도 하고
 평소에 담 쌓고 지내던 운동이라는 걸 하는 덕분에 생긴 근육통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그래도 죽을 정도로 아픈 건 아니니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고 싶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든 집을 팔고 어둑어둑하지만 나름 따스하고 포근해서
 어쩐지 곰굴같은 느낌의 반지하방에서 1년 넘게 생활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6개월 이내에 새 집을 지어서 그리로 이사를 갔어야 했지만
 이런저런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 공사가 한없이 지연된 덕분에 이사도 덩달아 늦어졌답니다.

 집이 꽤나 낡아서 전기도 멋대로 들어오다 말다 하고
(위의 사진이 어두운 건 때마침 형광등이 안 켜져서 그런 거랍니다 =_= )
 세탁기는 금방이라도 공중분해되어버릴 것처럼 심하게 덜덜거리고
 가스 렌지는 한 쪽에만 불이 들어와서 밥이랑 국을 동시에 조리할 수 없었던 게 유난히 기억에 남는군요.
 이렇게 오래 살게 될 줄 알았다면 그냥 고치거나 새 거 하나 샀을 텐데 말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옮긴 집은 4층에 위치해 있는데
 한 쪽 벽면 전체가 창문이라 나름 전망도 좋고(하지만 보이는 건 고시원과 고시생 뿐...),
 또 다른 벽면은 몽땅 옷장인 덕분에 방바닥에 굴러다니던 물건들을 몽땅 그 안에 집어 넣고 나니
 정리 정돈에 별다른 재능이 없는 제 방도 무척 깔끔해 보인답니다.
 뭐, 그래 봐야 옷장 문만 열면 엄청난 난장판이긴 하지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를 세팅해 놓고, 책도 정리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책장이 하나 더 있어야 할 것 같죠?
 언젠가 다음에서 업어 온 하봇 인형도 큼지막한 의자에 편안하게 앉혀 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햇볕 잘 드는 거실과 엄청나게 넓어진 주방입니다.
 가스 렌지에 불이 제대로 들어오니 너무너무 좋습니다.
 요리를 잘 하는 건 아니지만 음식 만드는 게 굉장히 편리해져서 흐뭇하답니다.

 식구 수에 비해 이삿짐이 무척 많은 편이었는데,
 당장 쓸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추억이 담겨 있다는 이유로
 이런저런 잡동사니들을 모질게 버리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겨우 두 사람 짐이 트럭 두 대 분량이 넘어가는 건 좀 심하긴 하죠? ^^;;;
 
 이사라는 건 하면 할수록 점점 힘들어지는군요.
 짐이 많아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제가 나이를 먹어서 몸이 예전같지 않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되도록 한 군데 오래 머물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답니다.

Favicon of https://bloggertip.com BlogIcon Zet | 2008.03.14 10: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병원까지 다니셧다니..ㅠㅠ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
집이 넓고 따뜻해 보여요. 이사 너무 축하드려요! ^^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4 11: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병원이라고 해 봐야 입원을 한다거나 한 건 아니고
그냥 주사나 맞고 약이나 챙겨오는 정도였는걸요.
지금은 그럭저럭 살 만하답니다 ^^;;;
여러 모로 신경 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8D

그나저나 그동안 밀린 포스트들을 언제 다 읽을지 걱정인걸요 ㅋ
Favicon of http://makemsimple.tistory.com BlogIcon 심플 | 2008.03.14 1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돌아오셨군요..
반가워요~^^*
그러셨군요..이사에 병원까지..
빨리 회복 되시길..

그나저나 새집이 정말 좋아 보여요^^
축하합니다~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4 11: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동안 농땡이를 부리느라 찾아뵙질 못했네요.
저도 반가워요 :)
따스한 봄날이 다가오고 있으니
저도 얼른 나아야죠 ^^;;;

감사드려요, 전에 살던 집이랑 너무 많이 달라서
지금도 가끔 멍한 기분이 든답니다 ㅋ
Favicon of https://ykstyle.tistory.com BlogIcon 하류잡배 | 2008.03.14 11: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덜덜....병원을 다니시면서 운동을;;;;;;;;;
거의 2달째 운동을 안간 저랑은 너무 비교되네요 ㅡㅡ;
(아, 헬스장이 어디에 있었지;; 기억이..)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4 11: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아... 저는 헬스장 등록한 게 처음이거든요.
돈도 아깝고 겨울 동안 체중이 너무 불어서
나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저도 머지 않아 하류님의 전철을 밟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
Favicon of https://meirei.tistory.com BlogIcon 민난 | 2008.03.14 13: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꺆, 달빛님 오셨어요? +_+
이사 무사히 잘 마치시고 이제 한숨 돌리신 것 같네요. 몸은 좀 괜찮으시구요?
이사가신 집 전망도 좋고 ^_^ 벽지도 예쁘고 거실도 탁 트인게 시원하니 좋아보여요.
비록 보이는 풍경이 온통 고시촌일지라도 ㅋㅋ 저 살던 데는 창문 열면 바로 옆 건물 벽이었어요 ㅋㅋ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4 17: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정말 민난님 말씀처럼 이제 겨우 한숨 돌린 것 같네요 ^^;;;
몸이야 늘 비실비실해서 별 차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쌩쌩해졌답니다 ㅋ

하핫 ~ 벽지는 제가 골랐답니다.
볼 거 없긴 하지만 반지하 살다 탁 트인 곳에 오니 좋긴 하네요 ;)
Favicon of http://kimeno.tistory.com BlogIcon Kime | 2008.03.14 16: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사하시느라구 수고하셨어요~ ^-^ 축하드립니다!
두 트럭이 넘어가는 짐을 후딱 정리하려면 정말 엄청나게 하셨겠네요~
더 큰집으로 이사가셨으니 더 큰행복만 잔뜩 담으시면 되겠네요^^ㅎㅎ
건강 관리두 잘 하시구요~ 그렇다고 무리는 노노노!ㅎㅎㅎㅎ

글고... 오래간만에 보는 하봇쨩;ㅁ; 저는 인형 잃어버렸어요!!! T0T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4 17: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키메님 좋은 말씀 감사 드려요 ㅠ.ㅠ
어느 구석에 짐들이 그렇게 숨어 있었던 건지
챙기려고 꺼내 보니까 정말 끝이 없더라구요 ;;;
새 집으로 이사 간 김에 보다 건강한 생활 패턴을 가지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요즘 환절기니까 키메님도 건강에 유의하세요 ~

저런... 인형 자체는 신통찮지만 나름 추억이 깃든 아이템인데 속상하시겠네요 =_=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 2008.03.14 16: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올만에 보는 남정네의 집안풍경이로군요^^ 므흣합니다 그저^^ 쿄쿄쿄~
언제 불러주시면 하이타이랑 성냥한타스 들고 방문합죠~ 히히^^

부~~~~~~~~~~~~~~~자 되세연.. 달빛님하^^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4 17: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핫 ~ 별 걸 다 므흣해하시는군요 ^^;;;
하이타이랑 성냥이 필요하면 돈 주고 살 필요 없이 호박 누님을 모셔오면 되겠네요 ㅋ
허나 나름 몸값이 비싼 분이라 뭐라도 차려 놓아야 할 텐데...

감사합니다 ~ 로또 1등되면 맛난 거 먹으러 모시고 갈께요 :)
Favicon of https://ganum.tistory.com BlogIcon 가눔 | 2008.03.14 16: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럼 집이 지어지면 또 이사를 하셔야한다는 얘기인가요?
저는 이사라면 질색을 하는지라...거의 2주는 스트레스 상태에 빠진답니다.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4 17: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뇨 ~ 지어진 집으로 이사를 들어왔답니다.
하지만 이 집이 팔리면 또 나가서 새 집을 지어야겠죠 ^^;;;
저도 좀 더 어릴 때는 이사라는 게 꽤나 즐거운 이벤트였는데
이제는 아주 몸서리쳐질 만큼 지긋지긋해져버렸답니다 ㅋ
Favicon of https://sentaku.tistory.com BlogIcon 센~ | 2008.03.14 17: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집 주방이 너무 맘에 들어요..창문 큰 것도..
전 언제쯤 저런데 살아보나 이러고 있어요 ㅋㅋㅋ 집이 정글이거든요 ㅡ.ㅡ;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4 18: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요리에 별다른 소질이 없긴 하지만
부엌이라는 공간을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한동안 두 사람 나란히 서 있기도 힘든 주방을 쓰다가
널찍하고 뭔가 있어 보이는 주방을 대하게 되서 매일 감격하고 있답니다 ^^;;;
Favicon of http://als3226.tistory.com BlogIcon 라이토. | 2008.03.14 19: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
집구조가 너무 마음에드는데요~ 히히
ps. 몸조리 잘하세요 'ㅁ'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5 08: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아... 정말 오랜만이긴 하네요 ;;;
집이 넓고 환해져서 여러 모로 편하답니다 v.- -
힘내서 몸조리 잘할께요 :)
Favicon of https://nobr.tistory.com BlogIcon 에스 비 | 2008.03.14 19: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 좋네요 ㅎㅎ주방도 좋은데요 ㅎㅎ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5 08: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근사한 주방에 어울리는 요리 스킬을 연마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bugnee.tistory.com BlogIcon @바람따라 | 2008.03.14 19: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갑습니다. 저는 버그니라고 합니다. ^^
이사하신곳 전망이 좋습니다~ 벽지들도 이뿌구요~ 좋은전망보고 있으면 컨디션도 빨리 정상으로 돌아오실겁니다. 망원경으로 보지는 마시구요~ ㅎㅎㅎ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5 09: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잠수 오래 탔다고 모른 척 하시기는 ( __)
전망이 좋긴 하지만 망원경으로 들여다 볼 만큼 근사한 건 아무 것도 없는걸요 ㅋ
기껏해야 운동복 입은 고시생들 뿐인데 ;;;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 2008.03.14 2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사를 3번정도 밖에 안해봤어요.^^
예전에는 이사가고 싶었는데 요즘은 이사갈거 생각하니 귀차니즘이 ㅎㅎ
그냥 쭉 살았으면 좋겠네요.ㅎㅎ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5 09: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호오 ~ 한 곳에 오래 머무르셨군요.
저는 최근 10년 동안에만 5번 정도 한 것 같은데...
피곤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이젠 조금 지겹답니다 ^^;;;
Favicon of https://capella.tistory.com BlogIcon Capella★ | 2008.03.15 01: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돌아오셨군요 - 이사하느냐 수고 하셨네요 - 새 집 좋아보이네요 전망도 좋고, 넓고.
그 곳에서 멋진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
저도 얼마전에 이사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ㅠ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5 09: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엣 ~ 다녀왔습니다 v.- -
조그맣고 어두운 집에 살다 이리로 옮겨 와서 훨씬 더 근사해 보이는 걸 지도 모르겠네요 ㅋ
으음... 정말 근사한 추억을 많이많이 만들고 싶군요.
역시 이사는 중노동이죠?
고생하셨어요, 토닥 토닥 ~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 2008.03.15 13: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동안 무슨일이 있나했더니.. 이사하시고.. 병원에 다녀셨군요..^^ㅋㄷ
새집에서 새로운 시작을..!!ㅎ 좋은 일이 있기 기원합니다!ㅋㄷ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5 23: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동안 일이 쫌 많았죠? ^^;;;
좋은 말씀 감사하고, 얼른 놀러가서 그동안 밀린 포스트 읽도록 할께요 :)
Favicon of http://adol2k.egloos.com BlogIcon 고기 | 2008.03.15 2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몸이 안좋으셨군요-.
집이 참 좋아보여요. 새집에서 몸도 마음도 편안히 지내시길^^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5 23: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오 ~ 고기를 좋아하는 고기님, 오랜만이네요 :)
몸 상태는 여전히 시원찮지만
저도 새 집이 마음에 들어서 늘 싱글벙글이랍니다 ^^;;;
편안히 지내도록 노력할께요 ㅋ
Favicon of https://goodluckforlife.tistory.com BlogIcon 공굴리는 곰돌이 | 2008.03.15 22: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사 축하드립니다^^새집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기를^^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5 23: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아 ~ 감사합니다 ^_^
작은 집에 살 때보다 청소해야 할 공간이 넓어져 버리긴 했지만 기운 내서 편안하게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3.16 08: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근데 집이 참 이뻐서 부럽습니다. :)
놀러가고 싶을 정도인데요?? ^^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6 22: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 멀리 부산에서 여기까지 놀러오신다면
뭔가 맛난 거라도 해 드려야겠는데요 ^^;;;
Favicon of https://jbreathe.tistory.com BlogIcon 브리드 | 2008.03.16 18: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집 너무 좋네요~ 부러워라^^
창이 확 트인게 좋아보이네요^^
새집에서 늘 행복하세요~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6 22: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오 ~ 오랜만에 뵙습니다 :)
브리드님도 한동안 많이 바쁘셨던 모양이네요.
좋은 말씀 감사 드리고 빠른 시일 내에
그동안 못 읽은 포스트를 읽도록 할께요 ^^;;;
Favicon of https://july.tistory.com BlogIcon sullem | 2008.03.17 1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사로 힘들지만 뿌듯한 한주를 보내셨군요 ~
이젠 아푸지마세용 ~~ >ㅂ<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7 1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ㅠ.ㅠ
이젠 따뜻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으니
기운내서 건강해져야겠죠? :)
Favicon of https://koohoo.tistory.com BlogIcon G-D | 2008.03.17 13: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지하에 계시다가 지상으로 나오셨군요~ 새 집에서는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 2008.03.17 17: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핫 ~ 듣고 보니 정말 지상으로 올라온 거로군요.
덕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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